그래픽 만화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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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다른 사람 생길때 까지만 ......

그때까지만....

너를 사랑할깨...

부디 힘내고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 오기를 바란다.

너의 뒤에서 응원라고 있을깨.

사랑해 버렸다. 난 ?

내 눈은 항상 그애만을 바라본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내 눈과 귀는 그애를 찾아 내고 있다.

아무런 조건도 그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애가 좋아지고 있다

어제 보다 오늘이 더 좋아지고 내일은 오늘 보다 더 좋아질 것이 틀림없음을 나는 안다

그애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무언가 해주고 싶고

행여 내 행동에 상처 받을지

나 자신의 언행에 대해 신경을 쓰고 내 모든것이 그애를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

이렇게 좋아하는데....

말도 못하고 있다.  힘들어 하는 그애에게 더이상의 짐을 주는 것은 아닌지 ...  조금더 생각을 해본다.

이대로 멀어져 버리고 만나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아마도 한동안 나는 내 자신을 버릴거 같다..

그렇게 되는 한이 있어도 난 지금 그애에게 짐이 되고 싶지는 않다.

어떻게 해서든 이 힘든 시기에 그애의 힘이 되어 주고 싶다.

요즘 처럼 내 자신이 작아 보이는 적이 없었다..  그애를 위해 해 줄수 있는 것은 그저 힘내라는 말...

..............

오늘도 ... 그애가 행복 할수 있기를 바란다..꿈에서라도 ...나와 함께.....


미인 좋아하는 그림



미션........이라...무슨 미션일까나...

이런 스타일로 그리는 것이 상당히 매력있다.......

오늘 한번 그려 봐야 겠다...

오랬만에 연필을 손에 잡는다...

어색할지도...^^;;

이런 그림 참 좋아 한다.. 좋아하는 그림



이런 그림 참 좋아한다..

먼가 내용도 있을거 같고..

일상적인 그림이 좋다....

내가 그리는 그림에서는 이런 느낌이 안난다......

아쉽다..

영선 초등학교 사진이다. 맘에 드는 사진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없어졌다...-_-;;

이 사진은 운동장에 홀로 서 있는 큰 나무다...

어릴때는 그렇게 높아 보이더니...

대학때 가보니.....이 나무가 이것 밖에 안 되었던가 싶을 정도였다...

그래도...좋았다.......

이 나무에 올라가 볼거라고 고생했던 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아 있다...

다시는 볼수 없는 이곳은....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들어 섰다.....

16강.....탈락... 당구

음...한참 지난 이야기다....

12월 초에 있었던 시합.....

너무나 어이 없고 황당한 당구장에서 시합을 했다..

당구 다이도...역시 어이 없었다...

이런 미췬 것들....

젠장...짜증난다....제기랄.....


크윽.. 당구

죽방을 한 16시간 정도 쳤다..

징하게도...-_-;;

아따...오랬만에 그렇게 쳐서 인가 몸이 .....^^;;

굳어져 가던것은 일단 풀렸다..다행이다..

다음에는 그렇게 당구를 칠일이 있으면..

그날 처럼 아침에 등산을 가는 일은 없도록해야 긋다.

마호로 만화 이야기



이 애니 만큼 좋아하다가 실망한 것도 드물다...

마지막 엔딩...작살이다....미친다..

이따구 엔딩을 해 놓다니...

다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절대로...이 애니는 2기 13편 까지만 봐라.

14편 봐서 덕될게 하나도 없다..-_-...는 거다..

아..짱나..

진월담 만화 이야기



해피 엔딩이 좋다..젠장...

진월담...알퀘이드 넘 맘에 드는 캐릭이었는데...

끝에 가면 죽어 버린다...

남겨진 자의 삶은....

그저 먼저 가버린 사랑하는 사람의 흔적을 찾으며 살아가는 길 뿐이다.

나 같으면 미쳐 버릴 꺼야..-_-;;

몰라.. 좋아하는 그림



환타지에 빠져 산다...

현실 도피의 현상일라나....

이넘의 세상 속에서 다른 부분을 발견하고 싶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하는 지도 모른다..

내가 보는 세상 속에서 벗어나 다른 부분을 보고 싶다...

미래만을 위해서 현제를 살아가기는 싫다...

난 멀 위해서 살아가는 지도 ....방향도 ......아무 것도 없다..

그저 숨을 쉬니까..살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죽을 용기는 없다....죽을때 가 되면...

이제는 죽어야 하는 구나 하고 ..받아 들일수 있을거 같은 삶이다...

의미는 없는거 같다....나중에라도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해줄수 있는 일이 생기는 것일까낭....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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