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에 빠져 산다...
현실 도피의 현상일라나....
이넘의 세상 속에서 다른 부분을 발견하고 싶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하는 지도 모른다..
내가 보는 세상 속에서 벗어나 다른 부분을 보고 싶다...
미래만을 위해서 현제를 살아가기는 싫다...
난 멀 위해서 살아가는 지도 ....방향도 ......아무 것도 없다..
그저 숨을 쉬니까..살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죽을 용기는 없다....죽을때 가 되면...
이제는 죽어야 하는 구나 하고 ..받아 들일수 있을거 같은 삶이다...
의미는 없는거 같다....나중에라도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해줄수 있는 일이 생기는 것일까낭....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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